​공명선거시민네트워크

공명선거시민네트워크

2012년 총선과 대선이 끝난 지 4년이 지났다. 하지만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여전히 개표과정에 대한 의혹과 불신이 남아 있다. 19대 총선 당시 강남구에서 투표함 17개에 봉인이 훼손 또는 누락된 사태가 벌어졌을 뿐만 아니라 18대 대선 당시 수검표부터, 선관위원 검열, 개표상황표 작성, 최종 봉인 절차에 이르기까지 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매뉴얼' 위반 사례가 숱하게 포착된 탓이다.

이에 <공선거시민네트워크>는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공정성과 투명성을 의심받고 있는 이제까지의 개표관리 절차에 대해 명백하게 검증하는 역할을 위해 개표참관활동을 하였다. 2016년도 4.13 총선 시 개표참관인 모집에 총 1100여명이 신청했고 이중 717명이 개표참관 활동을 했다. 그리고 전국 253개 개표소 중 158개 개표소(193개 지역구)에서 개표과정을 모니터링했다. 2017년도에 치뤄질 대선에서도 이와 같은 활동을 계속 진행할 것이다.

   
(사)뉴코리아는 한반도의 평화와 민주주의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동일한 주요 사항임을 인식하고 공명선거시민네트워크와 긴밀히 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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